진리를 파는 가게를 읽고서.......
한 여행가가 진리를 찾기 위해 세계 각 곳을 여행하고 있었다.
어느날, 그는 한 도시의 낯선 거리를 걷다가 이상한 간판을 발견했다.
한 상점에 `진리를 파는 가게`라는 간판이 걸려 있었는데 간판 밑에는 `여러가지 진리를 모두 팝니다`라고 씌어 있었다. 여행가는 단숨에 상점으로 뛰어 들어갔다.
"진리를 판다는 게 사실입니까?"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어떤 진리를 원하시는지요. 부분 진리입니까, 전체 진리입니까?"
판매원이 예의 바르게 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