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시황은 모든 이들에게 폭군으로 알려져 왔다. 진시황하면 떠오르는 말들은 만리장성, 분서갱유, 병마용 같은 것들을 떠올릴 수 있을 것이다. 그런것들은 진시황에 대해서 주관적인 감정을 불어넣어 폭군으로 인식하게 했고 그 생각은 지금 까지도 많은 이들의 생각을 편향되게 했다. 그러나 이 책은 진시황에 대해 객관적인 접근으로 다가가려 했고 중국 사회과학원 연구위원답게 지은이 천징은 여러 가지 사료를 통해 쟁점 되는 것들에 대해 근거를 들어 논증하였고 진시황의 여러 가지 모습들을 잘 보여 주었다. 진시황이 중국을 통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