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 보도의 어려움-송건호
송건호는 1988년에 한겨레신문을 창간하고 사장과 회장으로 있으면서 편집권의 독립과 남북한 문제에 대한 냉전적인 보도의 틀을 벗어나게 하는 데 이바지하다가 1980년 ‘김대중 내란음모사건’에 연루되어 정부기관에서 받은 고문의 후유증으로 1990년부터 파킨슨병을 앓기 시작하였고 투병 생활을 하던 끝에 2001년 12월에 숨진 인물로 알고 있다. 책의 제목만 보아도 기자 관련 직업에 종사하고있는 사람들이 읽어야 효과적인 책이 라는 생각이 들것이다. 평소에 관심을 가지지 않고 있던 부분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