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학교 무서운 아이들
요즈음 학교에서나 여러 집단 간에서 왕따 등의 따돌림이 커지고 있어 걱정이 되었고 또 가끔씩 TV에서 많이 나와 한 번 이 책을 읽게 된 것이 동기이다.
몸에 입은 상처는 치료 할 수는 있어도 마음의 상처는 치료하기 힘든 법이다. 나는 자신을 무심한 말과 행동으로 친구들의 마음에 크나큰 상처를 입히지는 않았는지 생각 해 보자! 가해자나 피해자나 결국은 지울 수 없는 마음의 상처를 지니고 살 것이 분명하기에 그들의 아픈 마음을 위로 해 주고, 그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해 주고 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