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심 많은 늙은이를 읽고..
이 책은 내가 전에 다니던 학원 선생님께서 나에게 선물로 주신 책이다.
이 책의 지은이인 세르반테스는 보통 우리 주위에서 잘 볼 수 있는 소설, ‘돈키호테’를 저술한 사람이기에 더욱 흥미가 생겼다.
이 책에서 등장하는 까리살레스란 사람은 신대륙에 가서 부지런히 일하여, 매우 많은 돈을 모았다.
그러다 고향이 그리워 스페인으로 다시 돌아왔으나 그들의 친구, 가족들은 이미 모두 세상을 떠나 있었다.
그는 의기소침하게 거리를 지나가다가 13, 14살쯤 되어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