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뚱이의 ‘나의 살던 고향’
내가 읽은 짱뚱이의 “나의 살던 고향”은 어린 아이가 시골에 살면서 겪었던 일을 이야기로 엮은 것이다.짱뚱이가 사는 곳은 내가 사는 곳과 비슷한 곳이다.논과 밭이 있고 냇가가 있는 그런 곳이다.그렇게 비슷한 점을 알게 되어서 재미있게 읽었다.왠지 이 책을 읽으면 기분이 좋아진다.항상 재미있게 살고,발게 사는 모습이 기분을 좋게 한다.
짱뚱이란 이름은 본명이 아니다.그냥 동네 사람들이 아이를 보고 못 생겼다고 해서 별명으로 지어준 것이다.나 같으면 이상한 별명을 들으면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