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역사는 반복되고 되풀이 된다고 한다. 우리 민족에게 가장 큰 영향을 주어왔던 중국이 오랜 잠에서 깨어나고 있다. 가히 차이나 임팩트라 불릴만한 빠른 변화와 개혁이 중국안에서 또 밖에서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이 새삼 무척 겁이 난다. 이책을 읽고 무척 착찹한 기분이 된것은 놀라운 중국의 변화도 변화려니와 그 변화를 분석하고 준비하는 일본의 저력이 부럽기도 하고 무섭기도 했기 때문이다. 우리는 과연 "중국을 잘 활용할 준비가 되어있는가???라는 나의 의문에 대해, 일본인 저자는 친절하게도 "다행히 일본은 아직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