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고양이 알퐁소.....
이말을 소리내서 읽어보면 뭔가가 입에 잘 맞는 듯한 느낌이든다
아마 그것때문에 내가 이책을 쌓여있던 책들 중에서 집어들었는지도 모른다
어쩌면 내가 고양이란 동물을 좋아 하기때문에 읽었을지도 모른다...
이유는 어찌됐든간에 난 이책을 우연스럽게 발견하고 읽게되었다....
이책은 하나의 가정속에서 일어나는 일을 단편으로 다루고 있다...
첫번째이야기는 마음이 약한개는 떠날때 뒤를 돌아보지 않는다 였는데...
마지막의 반전으로 가슴이 아렸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