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의 도??를 읽고
샤크티 가와인 이라는 사람이 쓴 책이다. 작가의 이름이 매우 생소했지만 나에겐 아직 익숙한 이름보다 생소한 이름이 더욱 많으므로 또 한 명의 존경할만한 가치가 있는 작가를 알게 되었다는 사실이 기쁘다. 제목에서 보여지듯 ‘창조의 도’는 창조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이다. 조금 철학적인 주제라 어렵고 심오하다 생각했는데 막상 읽어보니 그런 것만도 아니었다. 감동 있는 여러 일화를 예로 들면서 창조에는 무언가를 창조하고야 말겠다는 열정뿐만 아니라 애정과 관심도 필요하다는 내용이었다.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