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로키가 가르쳐준 자연의 선물
언제부터였는지 우리는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잊어버리기 시작했다. 그들과 함께 하기보다는 그들을 어떻게 하면 더 잘 이용하느냐가 항상 그들의 관심거리였고, 주어진 자연을 얼마나 잘 이용하는냐에 따라 성공과 실패가 갈라지는 삶을 살고 있다. 하지만 우리가 태어난 곳은 자연이고, 우리가 결국 돌아가야 할 곳 역시 자연이라는 사실을 우리는 잊어버려서는 안 될 것이다.
나는 자연과 함께 사는 지혜를 이 책에서 배울 수 있었다. 주인공 꼬마인 작은 나무는 부모님이 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