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름:나만의 단짝
보석처럼 단단하게 빛나는 우정,특히 여자들 사이의 우정...
서로 성격과 행동 개성 모두 다르게 지닌 유경이와 은비가 가장 친한
단짝 친구가 되기 까지는 웃고 우는 일이 많이 일어난다.
이책에서는 상대가 힘들 때 힘이 되어주는 것이 진정한 우정이라고 했다.
조금씩, 조금씩 서로의 상처에 닥지가 앉으며 가까워 지는 은비와 유경이를
보면서 나도 친구에게 따스한 손길을 내밀어 보고싶다.
여자 어린이들의 우정을 감동적으로 그려내고 있는책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