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에서 온 마리와 소가선생>
이 소설의 주인공이 과연 누구일까.
그리고 이 소설은 과연 무엇을 우리에게 얘기하고 싶은 걸까.
<천국까지 100마일>은 잘 알다시피 아사다지로의 장편소설이다.
영화로 알려진 `파이란`의 원작자이기도 하다.
러브레터로 사람들의 마음을 원래의 모습으로 바꾸는 재주가 있는 거 같다.
성야의 초상이란 단편소설도 그렇다. 그 소설은 `은빛비`란 단편소설집에 담겨 있다.
철도원 속의 단편소설 백중맞이 또한 작은 아름다움과 감동이 할아버지와 손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