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 노동자를 읽고
나는 요즘 이기적으로 생활하고 있다.그래서 나는 불우한 이웃을 위해, 사회를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한 위인의 책이 적혀있는 위인전을 펴보기로 하여 마침 친구의 책인 이 책이 나에게 많은 감동을 줄 것 같아 이 책을 펴게 되었다.
말 그대로 청년 노동자 전태일은 1948년 대구에서 가난한 집안의 맏아들로 태어나, 어려운 가정 형편 때문에 학교 조차 제대로 다니지 못하고 온갖 고생을 하며 불우한 어린시절을 보낸 사람이다.
나는 이런 전태일의 가슴아픈 어린시절의 글이 적혀있는 책 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