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 로마사 들여다보기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나중에 커서 내가 중학생이 되면 국사 시간에 한번쯤 들어보고도 남을 문장이다. 그만큼 로마사는 우리들이 미래에 사회 생활을 하는데 있어서 꼭 필요한 하나의 상식이 아닐까 생각된다. 이 책을 대한 건 아마 엄마가 한 독서 잡지에서 보고 가져왔던 책이었다고 기억된다. 평소에도 역사에 관해서 관심이 많았던 나는 2학년때 읽었던 그리스 로마 신화를 좋아한다. 그리고 미래지향적이고 개방적이었으며 인간적이었던 로마사에 나는 먹이를 앞에 둔 사자처럼 그 책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