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는 없다를 읽고..
이 책의 제목이 정말 맘에 들었다.
최연소로 서울대학교에 입학한 학생이 천재는 없다라는 제목의 글을 쓰다니...내용을 접하기 전까지는 믿기지 않았던 이야기다.
하지만 이 책을 읽은 후로 나는 그 어느 책을 읽었을 때 보다 자신감과 희망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
매일 나도 할수 있을까 라는 생각에 움츠리고 소극적으로만 생각하고 살았던 나에게 이 책은 나도 할수 있다라는 희망을 준책이다.
정말 이 책을 접하고 노력하면 안되는 일이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