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의 조건.. `프랑스의 수학자 갈루아1`을 읽고...
시험이 끝나고 밀린 독서일기를 쓰기 위해 학교 도서실에 책을 빌리러 가게 되었다. 처음에는 내 친구의 추천으로 `천사들의 제국`이라는 책을 빌리려고 했는데, 그 책이 없길래 한참동안 책구경만 하고 있었다. 마땅히 딱 집어서 보고 싶은 책이 없었던 지라.. 고민하는 시간이 길었다. 문득 `프랑스의 수학자 갈루아1`이라는 책을 보게 되었고, 나는 얼마전 수학 문제집에서.. 본 갈루아의 이름을 기억해 냈다. 다른 수학자들은 5살때 미분적분을 다 해결했느니 하는 프로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