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명 ; 철수는 철수다
- 나를 인정해 달라
우리나라에서는 아직도 아이가 공부만 잘 해야된다고 생각하는 어른들이 굉장히 많다. 또 이런 일로 인해서 공부를 못하는 아이들은 스트레스를 받고, 부모님에게 공부하라는 소리가 듣기 싫어서 가출하는 아이들도 많다. 부모님들도 마찬가지다 아이들이 공부를 하지 않으니깐 짜증이 나고, 모든 것이 불만스러워 진다. 이 글은 이렇게 아이들을 공부만 시키고 그 아이의 소질을 인정해 주지 않는 것에 대해 얘기하고 있다.
철수는 그냥 미술을 좋아하는 평범한 아이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