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백리 이야기를 읽고
이 책에는 우리 조상들 중에서 그 들의 삶의 모습으로 많은 사람들을 감동시켰던 75명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고 한다. 난 이 책에서 나온 사람들 중에서 몇 명만 쓰겠다. 제일 첫 번째로 유관을 쓰겠다.
유관은 나라의 높은 정승으로 살고 있었다. 그런데 유관은 높은 자리에 있는 정승이면서 울타리도 없고 초가집에서 살고 있었다고 한다. 또 "벼슬자리는 백성들을 위하여 있는 것인데, 높은 벼슬을 한다고 해서 백성들보다 호화스럽게 산다면, 백성을 위하는 벼슬이 아니라 나를 위하는 벼슬이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