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빈예찬을 읽고나서...
“대체 부유는 어디서 시작되는 것이며 빈곤은 어디서 시작되는 것이냐?”는 첫 구절에서부터 작가의 가치관을 알수있었다. 사실은 처음 제목을 보면서도 이글의 대충의 주제가 머릿속에 떠올랐는데 역시나였다. 빈부를 나누는 기준이란 과연 무엇인가... 나도 생각을 해봤는데 나는 막연하게 돈이 많다는 것이 부유하다는 것으로 정의내리고 있었기에 어떤 것이 진정한 빈부를 나누는 기준인것인지 잘 모르겠다는 결론이 나왔다. 작가역시 빈부의 기준을 아는사람은 없다고 결론짓고 있었다. 그렇다면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