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청소년을 위한 이야기 정치학’
학년 반 번
이 책을 빌리기 위해서 도서관에 가봤으나 이런 책은 전혀 없다고 해서 시내에 있는 교보문고 까지 가서 사오게 되었다. 방학도 얼마 안 남았는데, 책이 두꺼워서 걱정이 태산이었다.
이 사람의 프롤로그부터 펼쳐 보았다. 프롤로그의 제목은 ‘바보가 되지 마라’ 이다. 이 책의 작가는 우리 현실에 대해 매우 비판적이고 공격적인 태도를 취한다. 이런 작가의 말투나 단어 같은 것을 보면, 진짜 이해하기 힘들 정도이다. 아니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