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명 : 청학동 고사성어
지은이 : 이상기
출판사 : 선영사
過猶不及(과유불급)
어떤 일에도 정도라는 것이 있어서 비록 좋은 것이라도 지나침이 부족한 것과 마찬가지로 좋지 않은 법으로, 딱 알맞은 정도가 제일 좋다는 뜻
▷나의 생각
과유불급이라는 고사성어를 들으니, 얼마 전에 죽은 우리집 개가 떠올랐다.
처음엔 잘 먹는게 귀여워 지나치게 먹이를 많이 주어 건강이 악화될만큼 살이 쪄버렸다. 그 후 강아지를 낳을 때, 그것이 무리가 되어 죽고 말았다.
나만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