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칩쿠키살인사건>
시험기간이 끝나고 친구랑 서점에 갔었다. 유난히 추리소설을 좋아하는 나에게 친구가 권해준건 ‘초콜릿칩쿠키살인사건’이라는 책이었다. 이책 말고도 읽고 싶었던 책이 많았기 때문에 고민이 많이 됬지만 귀가 얇은 탓에 재밌다는 친구의 말만 믿고 기대반 걱정반으로 책을 구입했다. 책을 읽다보니까 쉽게 접을수가 없었고 2틀만에 다읽게 되었다. 이책의 주인공인 한나스웬슨은 조그마한 마을에서 쿠키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사람이다. 한가롭고 평화로워보이던 생활에 뜻밖의 일이 생겼다. 그건 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