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관석의"둥지"
둥지란 책의 화자의 나이는 이제 막 21살이 되었을 어엿한 청년일 것이다. 이글은 고2때부터 쓰기 시작했고, 이 또한 글 솜씨가 유창하다고 생각된다. 이 글의 내용은 아버지의 사업실패로 그가 겪었던 고난과 고통 또한 그 5년이란 세월동안 있었던 일을 수록해놓은 글이다.
중학교 2학년때 아버지께서 경여하시던 회가사 부도 나면서 이글의 화자의 주사위는 던져진다. 당연히 빗쟁이들에게 쫒기도 있을 아버지와는 연락이 끊긴지 오래이고, 엄마와 누나 그리고 이 최관석군에게는 예측할 수 없었던 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