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친구
-‘친구여 안녕’을 읽고-
나는 이 책을 읽고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고 생각했다. 이 책은 가해가 권해서 읽게 되었다.
가해는 이 책을 읽으며 눈물까지 흘렸다며 나의 호기심을 더욱 돋구었다.
‘친구여 안녕’이라는 책을 쓴 사람은 심경석이다. 또 나의 마음을 이끌게 한 것은 책의 제목이었다. 왜냐면 책의 제목이 왜 ‘친구여 안녕’일까? 라는 의문점도 생겼다. 이 의문점과 호기심을 달래 가며 차츰 읽어 나갔다.
이 책은 한 소년이 남기고 간 열 두 살의 아름답고도 아주 슬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