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를 춤추게 하라
결국은 "실행"이다.
IBM에 대한 인상은 무언가 남다른 사람들이 들어가는 곳, 출중하게 뛰어나지 않으면 살아남기 어려운 델리트의 집합소로 알고 있었다. 그만큼 경쟁도 치열하고 완벽한 시스템으로 돌아가는 빈틈이라고는 한치도 없는 완벽한 조직. 그러나 그런 조직에도 파산위기가 있었고, 하루하루를 버티는 시기가 있었다는 믿어지지 않는다.
루이스 거스너는 IT전문가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IBM의 회생 적격자로 선발되었다. 잠시 우리회사의 상황을 돌아보면 그것이 가능할까? 라는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