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얼마 전에 필독도서라는 책을 구입했다. 그 책은 10권인데 보통 팩 한 권에 7천원 정도를 한다. 하지만 이건 3만9천원 인가에 샀다. 이 돈으로 불쌍한 사람들을 돕는다고 그랬던 것 같다. 또 필독도서이기도 하고 싸서 사게 되었다.
처음부터 어려운 것을 보면 많이 못 읽을 것 같아, 내가 좋아하는 고전문학을 읽기로 결심했다. 대부분이 내가 읽었던 거라서 무엇을 읽을지 생각하고 있는데, 콩쥐팥쥐가 보였다. 이것을 읽기로 결심했다. 그건 어렸을 때 재미있게 보기도 했지만, 집에 예전에 TV로 동영상처럼 CD를 보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