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뤽케]
크뤽케란 책의 줄거리는 전쟁때 기차역에서 엄마를 읽어버리고 나서 토마스는 살길이 막막해 졌을때 크뤽케를 만났다.
크뤽케는 다리가 한쪽이 없었는데, 그는 전쟁중에 왼쪽다리가 짤려나간 것이다.
크뤽케란 이름은 목발이란 뜻으로 다리를 잃은 뒤로부터 얻은 별명이라고 한다.
이로써 토마스와 크뤽케의 만남이 시작되고, 서로의 우정으로 험난한 시절에도 인간성을 잃지 않고 서로의 상처를 감싸주며 온갖 역경과 수난을 헤쳐나가는 과정을 나타냈다.
마지막 15번째 장의 ‘작별에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