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의사 노먼 베쑨을 읽고 나의 생각...
난 닥터 노먼 베쑨이란 책의 제목을 친구의 입을 통해 알게 되었고 같은 기숙사에 그 책을 샀다던 친구한테 그 책을 빌렸다. 책 읽는 것이 참 오랜만이라. 빌려놓고도 쉽게 책을 넘기질 못했다. 그래도 숙제이기때문에 어쩔 수 없이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책의 첫장인 추천사 부터 읽기 시작했다. 처음에 책의 제목을 듣고 의사에 대해 쓴 책이란 건 알았다. 하지만 이 책의 인물이 허구의 인물인지 아니면 진짜로 역사 속에 있던 위인인지 몰랐다. 책을 빌리고 추천사를 읽으면서 알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