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림트
엘리자베스 히키 / 예담
내 친구 중에 클림트의 키스 라는 작품을 굉장히 좋아하는 친구가 있었다. 미술준비를 하고 있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그 친구가 이 작품을 너무 좋아해서 책상에도 붙여놓고 해서 나도 클림트에 대해 잘은 몰랐지만 키스라는 그림에 대해서는 알고 있었다. 처음에 와 멋있다라는 느낌보다는 계속 바라보게 만드는 묘한 매력이 있는 작품이었다. 그렇다고 내가 이 그림을 아주 좋아하게 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내가 좋아하는 작품이 되었다. 사실 내가 미술에 아주 큰 관심이 있는 것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