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나타노트
당신은 어디서 왔는가? 라고 갑자기 누군가가 물어왔을 때. 아마 대다수의 사람들은 한국의 대전이라든가 일본의 도교 등의 지명을 말할 것이다. 하지만 정말 우리는 그 땅덩어리에서 온 것일까? 땅덩어리에서 왔다면 그 이전에는 어디서 왔는가? 나는 어디에서 왔는가 그리고 어디로 갈 것인가? 라는 질문은 수세기 동안 많은 현자들의 깨달음의 대상이었고 앞으로 수많은 현자들이 풀어내야 할 숙제이다. 중요한 것은 이 질문의 답은 누군가에게 가르쳐주거나 보여줄 수 없다는 것이다 이것은 단지 스스로 깨달아야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