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나토노트를 읽고...
내가 제일 좋하는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타나토노트..
뭔가 심오한 뜻을 담고 있을 듯한 다섯 글자의 단어이다.
언제나 인류가 가장 궁금해 하면서도 알려하지 않는것에 대해서 논하는 프랑스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지어낸 말이기도 하다. 타나토노트(thanatonaute)는 죽음을 뜻하는 그리스어 thanatos와 항해자를 뜻하는 nautes의 합성어로 영계 탐사자??라는 뜻을 갖고 있다.
누구나 한번은 관심가질 만한 주제인 `사후세계`는 나 역시 이 주제에 대하 끊임없이 고민하고 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