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나트노트
베르나르는 천재 글 재주꾼이다. 이번에 타나트노트를 읽어보고 그의 매력인지 능력인지 재주인지 위력인지는 모르겠지만 느낄 수 수 있었다.
내가보고 느낀 베르나르씨?
베르나르의 글을 접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내가 느끼고 본 것은 베르나르는 고지식과는 거리가 멀 듯...... 싶다.
그가 쓴 글은 지루하지 않고 새롭다 묘한 매력이 있는 거 같다. 꽃을 막상 사서 꽂으면 냄새가 빨리 번지진 않지만 오래 있으면서 조금씩 그 향기가 나듯이 베르나르의 글도 가면 갈수록 읽어 갈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