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조는 날수있다’를 읽고
이 책을 보면서 느낀 것이 있다. ‘역시 사람은 아이 일 때가 제일 순수하고 깨끗하단걸... 점점 나이가 먹으면서 ‘타락한 천사’로 바뀐다는 것을... 물론 이건 나만의 고정관념 일 수도 있겠다. 결코 그렇지 않은 어른들이 있기 때문에 어쩌면 아이들이 너무 멍청해서, 그래서 순수해 보이고 이에 비교되는 어름은 ‘원래 인간의 모습’을 나타내는데 아이들 때문에 그런 것일 수도 있겠다. 자신이 도움을 받았으면 그 도움을 준 상대가 동물이든 식물이든 사람이든 다시 그 은혜를 갚는 것은 당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