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출´을 읽 고
작가 「장준하」는 평북 의주 출생으로서 선천 신성중학교와 일본 도쿄 신학교를 다녔다.
1944년 일본군 학도병으로 입대 후 탈출, 중국 전에 가담하여 1945년 광복군 대위(大尉)가 되었으며,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한 사람으로 귀국했다.
김구 주석의 비서와 비상 국민회의 서기 등을 거쳐 1953년에 ´사상계´를 발간하여 자유 민주 반독재 투쟁에 몸을 바쳤다.
1962년 사회봉사 인권옹호에 힘쓴 사람에게 주는´막사이사이 상´을 받았다.
1967년 야당 통합을 추진하여 신민당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