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아이를” 읽고...>
이 책은 초등학교 6학년인 후짱이라는 한 소녀가 성장해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이다. 후짱은 아버지의 정신적 병의 원인을 찾으면서 오키나와의 비극적인 사건을 알고 사회적 문제를 인식하게 된다. 이 곳의 “데다노후아 오키나와정”이란 식당은 마음속에 하나씩 쓰라린 고통을 가진 오키나와의 사람들이 모인다. 이 들은 같은 오키나와 인들로써 서로를 감싸주고 사랑해주며 위해준다. 오키나와 인들은 세계2차대전 때 본토를 위해서 자신들은 많은 희생을 당해야만 했다. 그렇기에 오키나와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