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형을 읽고 나서...
태형은 3.1운동을 하다가 헌병들에게 잡혀서 감옥으로 끌려와서 자유의 억압을 받으면서 자유를 그리워하는 죄수들의 마음을 이 책에 그린 것 같다. 죄수들은 감옥에 살면서 간수들에게 심하게 학대를 받고 물 한 먹음까지 그리워하고 그들은 하루 일과 중에 찬물로 세수 하 는 시간을 제일 좋아 할 만큼 자유를 그리워한다. 그들의 화장실은 빈대를 죽여서 생긴 빈대들의 피와 사람을 질식시킬 만큼의 독가스가 화장실에서 흘러 나왔다. 하지만 그들은 그곳에서 오랫동안 살았기 때문에 그들은 면역이 생기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