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카나, 달콤한 내인생
책이 너무 아름다웠다. 표지의 정겨운 사람들의 모습이 너무 좋아서 뽑게 된 책이다. 평화로워 보이고 가진 것은 없지만 다 가진듯한 표정들. 정말 부럽고 그렇게 되고 싶은 사람들이 책에 있었다. 바쁘게 살고 무엇을 위해 쫒아가는 지도 모르게 쫒아가는 우리 현대인들에게 무언가 짠한 것을 시사하는 것 같았다. 우리가 잃고 사는 무언가를. 우리가 아름답다고 말하는 인생과 다른 무언가를 시사하는 것 같았다. 특히 그들만의 고유하고 있는 그 아름다움이 나는 탐이 났다. 바쁘게 살다보면 정말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