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의 눈물을 읽고
토토의 눈물을 읽으면서 내가 가지고 있는 행복의 가치가 얼마나 크고 소중한 것인지를 깨닫게 되었다. 나는 실로 막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면서도, 그 사랑에 만족하지 못한다.
토토의 눈물은 구로야나기 테츠코씨가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활동할 때의 이야기를 쓴 책인데, 정말 가슴아프고 잔인한 일들이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다는 것에 충격을 받았다.
토토의 눈물에서 가장 감명깊었던 구절은, 탄자니아의 어느 마을 촌장님이 하신 말씀이다. “어른들은 죽을 때 아프다던지 괴롭다던지 이런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