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의 눈물
토토의 눈물은 구로야나기 데츠고 란 사람이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일하면서 가뭄과 내전으로 고통받는 나라에 다녀온 이야기다. 이 책은 참 좋은 책이다. 이 책을 읽고 물과 평화가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 되었다. 가뭄으로 고통받는 나라에는 물이 없고 집이 없고 나무도 없어서 비도 내리지 않는다. 가뭄 때문에 강이 말라서 먹을 물이 없다. 가뭄으로 고통 받는 나라는 연간 강우량이 24mm이다. 우리나라에서 오는 비의 양 과 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 강이 있던 자리를 파면 흙탕물이 나온다. 아이들은 그것을 끓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