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눈의 내동생을 읽고
나는 이 책을 파란눈의 내동생이라는 제목에 끌려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사람눈이 파란눈이라? 그럼 외국인인가? 하는 생각으로 이 책을 읽기 시작하였다. 보통 외국인들의 눈은 파란눈이다. 동양인은 갈색눈이다.
이책에서는 외국에서 살던 고모의 아들이 고모와 고모부가 죽으면서 자신의 동생이 되어 이런일 저런일 격게 되는데...
내가 격은적 없는 내용들 뿐이라 이해가 잘은 않갔다.그래도 대인이의 아빠 옛이야기를 들었을때는 어딘가 모를 아픔을 느꼈다.
이 책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