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뿌리 선생님과 뭉치제자들
처음부터 흥미진진한 내용을 담고있는 듯 싶은 책 제목이다.
뭉치제자라.. 사고뭉치들을 일컫겠지?
파뿌리 선생님이라면.. 할머니나 할아버지 선생님인 듯 싶고..
항상 제목을 보며 나 혼자 상상에 빠지곤 한다.
그리고서 책을 읽는다.
내 상상이 들어맞는 책이라면 더욱더 재미있었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이번에는 내 생각이 너무나도 정확할 정도로 들어맞았다.
그리고 책도 너무나도 재미있어서 더욱 신났던 것 같다.
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