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페포포 안단테를 읽고나서
나는 평소에 만화책을 자주 보는 편이다. 만화책 속에는 내가 현실에서는 상상하지 못하는 이야기와 그림을 통해서 조금은 다른 세상을 엿볼수 있고 상상을 자주 하는 편인데 그런 나에게 있어서 흥미를 제공하는 경우가 아주 많아서 그런지 무거운 소설책보다는 만화책을 더 좋아한다.
그래서 부모님께 꾸중을 맞는 경우가 종종 있지만 이 책을 겉표지는 마치 소설책 같아서 그런지 부모님께서 크게 야단치지는 않으셨지만 책을 읽으면서 글의 내용은 짧막한 메시지를 남기는 내용에 귀여운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