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한집, 보한집에서의 많은 이야기들 중 두친구의 우정 이란 주제를 가진 이야기가 있었다. 여기서 두친구인 돌이와 두타비의 우정의 이야기를 보았는데 우연도 이런 우연이 다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을 정도였다.
줄거리가, 돌이와 두타비는 과거시험을 치뤘는데 돌이는 과거시험에 붙었으나 두타비는 운이 따르지 않았는지 실력이 모자랐는지 과거에 매번 낙방 했다. 두타비는 착한데 실력이 모자라는 탓이였을까? 매사 운이 없는지,아니면 자기 관리를 못하는 것인지 술을 먹고 가다가 돌부리에 눈을 찍혀 장님까지 됬으니 두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