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철작가는 1932년 함남 원사시 현동리에서 장남으로 출생했다.
갈마 초등입학 . 원산한길중학입학 .원산고등졸업. 모 미군부대 경비원으로 들어가서 틈틈이 소설 습작. 작품집으로는 단편 탈향(으로 등단). 단편. 탈곡 만조. 새벽 .아침 판문점(신인상) 닳아지는 살들 (문학상) 단편 도주.칼럼 단문집으로는 문단골 사람들 산울리는 소리등. 장편에는 물은 흘러서 강, 소시민 남풍북풍 등이 있다.
줄거리
이호철작가의 소설을 보면, 사회(메커니즘)와 개인중심으로 쓰여진 것 같다.
메커니즘이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