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팔려 가는 발발이’를 읽고
이 이야기는 1932년부터 1938년 때에 쓰여진 내용이라서 가끔은 어려운 말이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은 엄마한테 물어 보고 책 밑에 자막으로 설명이 되어 이해하기 쉬었다.
그때에는 우리말을 마음대로 쓸 수도 없고 아이들이나 어른들이 먹고살기에 아주 힘든 때인 것 같았다. 또 책도 많지 않아 친구들끼리 돌려보고 또 보고해서 책 내용을 외우다시피 하는데 지금 우리는 있는 책도 안 읽고 또 서점에 가면 얼마든지 많고 독서 관에서는 책을 빌려주기도 한다. 좋은 세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