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빠진 남자를 죽음에 이르게 할 만큼 치명적인 매력을 지닌 숙명의 여인
팜므파탈이라는 단어가 생소 할 수도 있으나 요즘 TV드라마나 영화에서도 팜므파탈의 이미지를 흔히 볼 수 있다.
예를 들면 예전 드라마중 미스터 Q에서 송윤아, 영화 범죄의 재구성에서 염정화 등(더 이상은 생각이 안나네..^^;)
요즘은 단순히 성을 상품화한 섹시한 여인상만을 나타내고 있는듯하지만 팜므파탈을 그리 단순히 말할 수 있는건 아니다.
각 시대마다 요구되어지는, 바라는, 여성상은 바뀌니까..
무엇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