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러노말 마스터를 읽고
이 책은 다른 세계의 이야기를 적은 책이다. 쉽게 말하자면 판타지라고 하는 류이다.
판타지라고 하면 어른들은 이게 무슨 감동의 책이냐며 이런 책은 책이 아니라고 뭐라 말씀하시지만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무엇이든지 읽고 자신이 무언가 얻는게 있다면 난 책으로써 충분한 능력이 된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판타지는 만화보다도 훨씬 교훈이나 감동도 많이 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의 상상력을 기를수도 있다.
그리고 더욱더 놀라운 것은 용이나 괴물이 나오는 판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