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탈로치>
남에게 베풀 줄 아는 사람.
필독 독서를 봤을 때 어디선가 많이 들어봤던 이름이었다. 많이 들어봤긴 한데 어떤 내용인지는 생각이 잘 안 났다. 그래서 곧 바로 책을 찾아보았다. 다행히도 이 책이 있었다. 그래서 그 즉시 책을 펼쳐 조금씩 조금씩 읽어나갔다. 그런데 이 책은 짧게 요약되어 있는 책이었다. 그래서 쉽게 빨리 읽음에도 불부하고 이해하기가 쉬웠다. 차근차근 읽어갔다.
어렸을 때부터 죽음에 다달았을 때까지의 한 일생이 잘 나타나 있었다. 아버지, 어머니와 함께 살아가면서 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