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페로니 전략을 읽고나서
평소에 페페로니를 엄마가 가끔 음식을 해주셔서 먹었던 기억이 나서 그 작은 고추가 무슨 전략이 있다는 건지 궁금중으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책에 나온 내용은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파워게임의 희생자가 되지 않으려면 전문적인 일처리 능력과 더불어 강력한 의사관철 능력이 필요하다. 이제 달콤한 파프리카는 80%면 충분하다! 숨어 있는 20%의 매운맛을 찾아라는 내용이 있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얼마전 시험 결과에 대한 기억이 났다. 나는 분명히 전날 밤을 새어서 공부를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