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성적, 초등 4학년에 결정된다를 읽고나서..
책 제목한번 잘도 뽑았다. 초등학교 저학년 엄마들 입에서 나오는 소리중 가장 공포에 절은 듯한 분위기를 풍기는 말이 ` 4학년이 고비라면서요 ? ` 또는 `4학년 공부가 그렇게 어렵다면서요?`가 아닐까 싶다. 하지만 사실 7차 교육과정으로 넘어가면서 수학이 쉬워졌으니 4학년 수학 예전에 비하면 상당히 쉬워진 감이 있다.( 이건 내가 4학년 아니니까 쉽게 할 수 있는 말이다. ) 여하튼 엄마들이 가지는 4학년 공포증에 정확히 스포트라이트를 비추니 이 나라 4학년 엄마들이 이…